about  program  research  artist  news  contact

 
 

Contemporay Non-music(동시대 비음악) 시리즈는 예술공간돈키호테가 2011년부터 국내외 노이즈/전자/즉흥 음악가들을 초대해 진행하고 있는 연주회이다. 2015년, 돈키호테가 기획-제작한 영상 작품 <화포이경>(퍼포머 최준용, 박병래 영상작가) 상영회(서울, 순천, 부산) 이후 4년 만에 연주회를 다시 오픈한다.

11월 19일에는 프랑스 뮤지션으로 서울에 거주하며 설치 작업과 라이브 공연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해미 클레멘세비츠(Rémi Klemensiewicz)의 단독공연을, 12월 10일에는 이전에 순천에서 연주회를 가진 바 있는 A.Typist의 맴버 로 위에(lo wie)와 류한길(Ryu, Hankil)의 공연을 예정하고 있다.

기획_예술공간돈키호테 (문의 010-2303-5518 / donquixote8013@gmail.com)

후원_순천시


예술공간돈키호테

Contemporary Non-music vol.11

해미 클레멘세비츠
Rémi Klemensiewicz

2019.11.19(화) 7:30pm @예술공간돈키호테(순천시 금곡길 33)

입장료 : 10,000원 (사전 예약 신청 forms.gle/voN9E9U2NajWaB9B7)

 

연주자 소개

해미 클레멘세비츠 Rémi Klemensiewicz
해미 클레멘세비츠의 작업은 설치에서 라이브 퍼포먼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식을 취하는데, 실험의 중심 재료로 ‘소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단순하고 아날로그적인 재료와 과정을 통해, 시각과 청각 사이의 상관관계와 상호의존성에 관한 개념에 대해 질문하는 작업을 해왔다. 이 과정에서 시각과 청각을 연결하는 도구로서 언어나 음악 기호 등의 시스템이 종종 사용된다. 이러한 장치들은 엄밀한 연관성을 밝히는 방법일 뿐만 아니라 예상치 못한 시적인, 심지어 부조리한 측면을 부각하는 격차를 가지고 연주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그는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태어나 예술을 전공했다. 현재 서울에 거주하면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next >> 로 위에 lo wie 류한길 Ryu, Hankil


©2019 Artspace Donquixote 예술공간 돈키호테 (57941) 전남 순천시 금곡길33 (2f) / Tel.061 754 8013
E-mail donquixote8013@gmail.com http://www.art8013.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