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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mporay Non-music(동시대 비음악) 시리즈는 예술공간돈키호테가 2011년부터 국내외 노이즈/전자/즉흥 음악가들을 초대해 진행하고 있는 연주회이다. 2015년, 돈키호테가 기획-제작한 영상 작품 <화포이경>(퍼포머 최준용, 박병래 영상작가) 상영회(서울, 순천, 부산) 이후 4년 만에 연주회를 다시 오픈한다.

11월 19일에는 프랑스 뮤지션으로 서울에 거주하며 설치 작업과 라이브 공연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해미 클레멘세비츠(Rémi Klemensiewicz)의 단독공연을, 12월 10일에는 이전에 순천에서 연주회를 가진 바 있는 A.Typist의 맴버 로 위에(lo wie)와 류한길(Ryu, Hankil)의 공연을 예정하고 있다.

기획_예술공간돈키호테 (문의 010-2303-5518 / donquixote8013@gmail.com)

후원_순천시


 

Contemporary Non-music vol.12

로 위에 lo wie
류한길 Ryu, Hankil

2019.12.10(화) 7:30pm @예술공간돈키호테(순천시 금곡길 33)

입장료 : 10,000원 (사전 예약 신청 forms.gle/voN9E9U2NajWaB9B7)

 

연주자 소개

로위에 류한길

로 위에 lo wie
베케트의 타이피스트, A.Typist의 멤버, 작곡 콘서트 시리즈 남산의 기획자. http://lo-wie.blogspot.com

류한길 Ryu, Hankil
전자 음악가, 즉흥 연주가, A.Typist, FEN(Far East Network)의 멤버, 디지털 합성음을 통한 허구의 창출에 관심이 많으며 저서로는 『프린스 오브 다크니스 : 허구의 생산과 증폭의 가능성에 대하여』(2018)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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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donquixote8013@gmail.com http://www.art8013.net